셀프 스킨케어

장마철 피부관리

2017.07.28 14:49

 

 

▶ 장마철 발생할 수 있는 피부질환의 종류

 

장마철은 일조량이 적은데다 무더위와 습도마저 높고, 주변 환경도 눅눅해져

무좀, 완선, 어루러기, 농가진 등과 같은 곰팡이와 세균들에 의한 각종 피부질환에 걸리기 쉽습니다.

또한, 후덥지근하고 습기가 많은 날일수록 피지분비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공기중의 더러운 먼지들이

피부에 더 잘 달라붙어 피부가 예민한 사람들은 자극성 접촉 피부염 및 각종 피부트러블이 생길 수 있습니다.

 

피부트러블은 대부분 기존에 발생했던 곳에서 재발합니다.

이는 모공벽이 손상을 받아 아물면서 매끄럽게 아무는 것이 아니라 좁은 구역이 생겨

정상적으로 피지분비가 이루어지지 않아 다시 막힐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좁은 모공에 피부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재발이 지속된다면

선택적 피지선 파괴술로 피지선 자체를 파괴하여 그 모공에서 피지생성을 막는 것이 피부트러블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장마철 피부관리

 

장마철 피부질환의 경우 대부분 습한 환경에 증상이 더욱 심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샤워 후 또는 습한 환경에 노출될 경우 반드시 온 몸을 잘 말리도록 하고 땀에 젖은 내의나 속옷은 바로 갈아입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건조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으므로 통풍이 잘되는 속옷을 입는 것도 도움이 되며,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반드시 전문의의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 장마철 피부질환의 예방을 위해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사항들

 

장마철 피부관리는 무엇보다 청결이 중요합니다.

장마철에는 비와 땀 속에 있는 여러 화학물질들이 피부에 바로 접촉되기 때문에

항상 온 몸을 깨끗이 씻어 주고 건조하게 해주어야 장마철 피부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오는 날씨에도 자외선의 70~80%는 전달되므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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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과 자외선

2017.07.03 15:07




- 여드름에 자외선 차단이 왜 더 중요할까요?

모든 피부가 다 자외선을 피해야 하지만 여드름이 난 경우는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여드름으로 염증이 생겼던 자리에는 색소침착이 더욱 쉽게 되기 때문이지요… 따라서 기미나 잡티 등이 생기기 쉽고 여드름 자국 또한 만만찮게 남습니다자외선은 피부노화 촉진되며햇빛을 받으면 각질 또한 심하게 생깁니다따라서 여드름 피부는 자외선 차단을 꼼꼼히 하여야 합니다.




자외선의 부작용을 다시한번 살펴보면 

   1) 피부노화 : UV-A는 파장이 길어 햇빛이 있거나 없거나 피부 깊숙이 침투하여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정상적인 배열을
                        망가뜨려 피부노화를 촉진피부에 영향을 주는 미세혈관을 손상시킴.

   2) 
피부손상 : UV-B는 피부화상을 일으키거나 피부노화백내장피부암 등을 유발 

   3) 
피부과각화 : 자외선을 피부 과각화 현상을 부축여 두껍고 수분을 많이 함유한 각질층을 얇고 딱딱하게 변화시킨다.
                           딱딱하게 변화한 각질은 더 촘촘해 지고 수분이나 기타 물질의 흡수와 배출을 막아 
결국을 모공을 막음.




- 여드름 피부의 추천 자외선 차단제 

   1) 일상생활에서는 SPF지수가 15~20정도의 자외선 차단제로 충분햇빛에서 피부가 쉽게 붉어지는 사람은 다소 높은 SPF지수 25~30. SPF지수가 높을 수도록 차단효과는 크지만피부트러블을 일으킬 가능성도 그만큼 높다하지만 요즘은 대부분 자외선차단이 피부테스트를 받아 테스트 후 사용해 본다.

   2) 자외선 차단제는 자주듬뿍 발라야 효과있다.  보통 야외활동에서는 3~4시간 간격으로 발라주고,
        물놀이를 하거나 땀이 많이 나는 경우 1~2시간마다 발라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화장시에는 덧바르는 것이 쉽지 않지만 요즘 출시되는 썬스틱 류로 화장을 고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다

   3) 지성피부일 경우 Oil Free 제품으로!




- 유기자차무기자차자외선 차단제의 종류

 

 

유기자차

무기자차

 

방식은 화학성분으로 자외선을 차단하는 방식

 

 

무기질 원료로 피부에 보호막을 만든 후
자외선을 물리적으로 반사시켜 차단하는 방식

 

 

젤형태, 크림형태 등 여러가지 형태로 제품을 만들 수
있으며 발랐을 때 느낌도 좋고, 자외선 차단지수도
쉽게 높일 수 있어요.

 

 

성분이 한두가지로 단순하고, 자외선을 피부에 반사되는 것이니만큼 자극도 훨씬 덜해 어린이용이나 민감피부에
적합해요.(여드름에는 아무래도 무기자가 방식이…!)

 

 

여러가지 화학적 성분들을 복합적으로 섞어

사용하다 보니 피부가 화학적 반응을 일으킬 수 있어요.

 

 

사용감이 뻑뻑하고 피부가 좀 불투명하게 표현되는 단점이
있어요. 하지만 요즘 제품은 발림성도 개선되었답니다.

 

 

 결론은 무기자차방식으로 SPF 지수가 15이상인것으로 Oil free 제품을 찾아보아요~~
어찌되었거나 가격에 상관없이 본인에게 꼭! 맞는 것이 좋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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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피부과 고운세상피부과]

피부과 전문의가 조언하는 탄력 케어 십계명

 

20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떨어지는 피부탄력도, 피부를 위해 기본적인 생활습관을 들이면 피부탄력처짐을 늦출 수 있다는 사실, 모두 알고 계시죠?

피부과 전문의가 추천하는 탄력케어를 위한 피부습관 십계명,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하지 않는 습관, 다시한번 알려드립니다.^^

 

 

(1) 자외선을 철저히 차단합니다.

- 야외에서 활동시에는 최소 SPF 15 ~ 20 이상의 제품을 발라줍니다.

- 장시간 외출 시 SPF 20 이상의 제품을 사용합니다.

- 외출 30분전 미리 발라두는 것이 좋으며, 2시간 마다 덧발라 주도록 합니다. 

 

 

(2) 충분한 수면을 취해줍니다.

미인은 잠꾸러기 라는 말 지겨우시죠? ㅋ

충분한 수면시간에는 물론 개인차가 존재합니다.

기본적으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아침형 인간의 습관을 들이시고, 

쾌적한 수면을 위해 잠자기 3시간 전에는 먹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3) 물을 많이 마십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물!

몸의 70%는 수분으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평상시의 충분한 수분 섭취는 많은 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자신의 체중 30분의 1만큼의 물을 섭취하도록 합니다.

 

 

(4)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기분 좋게 젊어집니다.

잠자기 전 10분 스트레칭은 숙면을 가능하게 하고 머리까지 맑게 해줍니다.

운동을 습관으로 하고 운동을 생활 속에 잘 조화시키면 10살 정도 젊어질 수 있습니다.

운동을 습관화 하도록 하세요~.

 

 

(5) 금연합니다.

백해무익한 담배~! 피우지도 말고 주면에서 맡지도 마십시오~

젊어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금연하는 것이 좋습니.

 

 

(6) 식사 조절로 10년 젊어질 수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야채, 콩, 두부와 같은 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식생활은 피부를 싱싱하고 젊게 합니다.

자신의 식사 경향을 파악하고 술은 적당히 마시도록 합니다.

 

 

(7) 비타민 보충제로 젊어질 수 있습니다.

 비타민 C,A,E 와 미네랄 등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노화예방에 좋습니다.

 

 

(8) 인스턴트 식품을 피합니다.

방부제, 첨가제 등은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9) 표정을 관리합니다.

이마 및 미간을 찡그리거나 주름이 많이 잡히는 표정을 평상시에도 지니고 있으면 표정근육이 그대로 자리잡게 되어 어느덧 잔주름이 자리를 잡게 됩니다.

 

 

(10) 홈케어 마사지를 지속적으로 해줍니다.

중력에 반하여 피부를 아래에서 위로 쓸어올리며 해주는 적당한 마사지는 혈액순환을 돕고 세포를 자극해 콜라겐을 자극시킴으로써 피부재생을 도와줍니다.

 

 

성신여대피부과 돈암고운세상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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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선동 | 고운세상피부과의원 돈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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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계역피부과/ 평촌 고운세상피부과]

초여름 피부관리 수분케어, 다가오는 여름철 피부대비하세요~

 

1. 수분케어라 하면 공기가 건조한 가을, 겨울에만 해주는 것이라 알기 쉽습니다. 초여름에도 수분케어를 해주어야 한다면 어떤 이유에서일까요?

가을은 환절기, 겨울에는 대기가 건조한 이유로 수분케어를 많이 합니다.

초여름의 경우에는 뜨거워지는 자외선에 피부가 노출되는 시간과 강도가 높아짐에 따라 화상을 입거나 태닝이 되는 상태가 잦고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피부가 쉽게 건조한 상태가 됩니다. 이런 건조한 상태가 지속되게 되면 우리의 피부는 주름뿐 아니라 모공도 넓어지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2. 초여름의 피부 환경은 가을, 겨울과 비교해 어떻게 다른가요?

가을과 겨울의 경우 환절기와 대기중의 수분이 많이 부족하여 피부가 건조해지지만 초여름의 피부는 수분과 자외선으로 인해 건조함이나 색소침착 등이 우려될 수 있습니다.

여름철 피부는 신진대사가 활발해서 피지와 땀의 분비가 많아지므로 피부가 쉽게 더러워집니다. 그리고 흐르는 땀의 영향으로 피부 저항력이 약해지며, 땀에 의해 피부의 pH는 알칼리성으로 기울어져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상태가 되므로 피부 트러블이 일어나며 여드름 피부는 더욱 악화됩니다. 또한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피부에 활력이 없어지면서 땀의 분비, 잦은 세안, 자외선, 냉방 등의 영향으로 피부가 건조해지기 쉽습니다.

 

3. 여름철 수분케어를 소홀히 했을 때 피부에 일어나는 변화는?

여름철에는 피부에서 수분이 땀으로 많이 배출될 수 있는데, 이를 소홀히 했을 때는 피부의 건조함이 먼저 나타납니다. 수분 부족으로 인한 건조함은 자외선에 대한 피부속 멜라닌 색소를 많이 형성시키는 원인이 되어 기미, 주근깨 등이 잘 생기고, 잔주름이나 모공이 늘어나 주름이 깊어질 수 있습니다.

 

4. 피부 타입별로 적합한 수분케어 방법이 있다면?

[건성피부]

건성피부일 경우에도 20대 이후가 되면 부분적으로 지성이 될 수가 있기 때문에 T존 부위는 특별한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정도 입자가 미세한 스크럽으로 약하게 각질을 제거한 후 수분에센스를 바르고 나머지 U존에는 보습제를 가볍게 바르고 수분을 공급하는 시트마스크를 하면 좋습니다.

 

[지성피부]

지성피부의 경우 여름철에 번들거림이 더욱 심해집니다. 그러므로 피지조절력이 있는 항균비누로 이중세안을 철저히 하고 일주일에 3번 정도 부드러운 스크럽으로 모공 속 각질과 피지를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코올성분이 있는 수렴 화장수를 퍼프를 이용해 꼼꼼하게 얼굴을 닦아낸 다음 오일프리의 수분에센스나 수분젤을 발라줍니다. 피지를 조절하면서도 수분을 공급해주는 수분팩과 모공수축팩도 효과적입니다.

 

[민감성]

민감성피부는 쉽게 붉어지고 건조해지므로 자극적인 스크럽은 금물입니다. 저자극성 클렌저나 물비누로 가볍게 세안한 다음 알코올프리의 유연화장수와 밀크로션을 바르고 수분크림을 발라줍니다.

 

5. 피부에 수분을 공급할 수 있는 홈케어 방법이 있을까요?

- 스팀타월로 각질 관리

평소에 스팀타월이나 팩으로 얼굴을 촉촉하게 해주고, 보습 크림을 정기적으로 발라주도록 합니다. 수분공급의 첫번째는 각질관리로 스팀타월 후 미세한 스크럽제로 각질을 제거하고 수분크림을 챙겨 바릅니다.

 

- 목욕은 2~3 1, 가벼운 샤워

목욕은 23일에 한번 가벼운 샤워로 하고, 목욕 후에는 물기가 남은 상태에서 오일을 발라 줍니다. 건조한 피부나 습진이 있는 사람은 피부에 오일을 직접 바르면 자극이 있을 수 있으므로 물에 희석시켜 입욕을 하는 등의 방법을 택하는 게 낫습니다. 보습 후 마른 수건으로 세게 닦는 것보다 가볍게 두드리는 정도로만 물기를 없애는 것이 좋습니다.

 

- 세안후 찬물로 마무리

씻은 뒤 찬물로 마지막 헹굼을 해주는 것도 피부의 싱싱함을 유지하는 비결 중 하나입니다. 따뜻한 물은 피부 모공을 넓혀 피부를 늘어지게 하는 원인이 되는데, 마지막 헹굼을 찬물로 하면 이런 위험을 조금은 덜어줄 수 있습니다.

 

- 수분을 적절히 공급하기 위한 화장품사용법

얼굴 피부에 화장품을 바를 때는 가장 기초적인 스킨과 로션 등을 바르되, 각 단계마다 12분의 간격을 두는 게 좋습니다. 각 제품이 피부에 잘 스며들도록 하는 데 필요한 시간입니다. 먹거리를 통해 수분과 영양 공급을 꾀하는 것도 좋습니다.

 

- 비타민과 채소 등의 섭취

피부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꼭 필요한 영양소 중 하나입니다. 피부에 직접 작용할 뿐 아니라 변비 등을 예방해 간접적인 피부의 위해 요소도 제거해줍니다.

 

6. 이외에도 피부과, 의학시술적으로도 피부에 수분을 공급할 수 있는 다양한 시술이나 처방이 있다면?

- 각질제거

* 피부스케일링 : 피부의 가장 바깥층인 각질층에 있는 죽은 세포를 글리콜산용액으로 제거하고 모공 속의 피지 노폐물을 초음파로 걷어내는 가벼운 피부 박피술입니다. 여드름, 넓은 모공, 지성피부, 잔주름 많은 건성피부, 피지와 각질이 쌓인 칙칙한 피부, 기미와 잡티가 많은 피부, 화장이 잘 받지 않는 피부,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 등에 효과적인 스킨케어로 특히 다른 관리와 병행하여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습니다. 각질제거로 막혀있던 모공이 활짝 열리면 피지배출이 원활해지고 염증이 가라앉아 다른 약품이나 화장품의 피부 흡수력이 높아져 효과가 증진됩니다. 또한, 얼룩진 피부색이 맑아지고 입과 눈 주위에 엷은 주름이 얕아지며 여드름도 개선되고 맑고 투명한 새로운 피부로 재탄생됩니다. 화학박피술보다는 진물, 딱지, 허물, 자외선에 의한 색소 침착 등의 부작용이 덜하며 시술 후 세안과 화장이 가능합니다.

 

- 수분공급

* 벨벳마스크 관리 : 콜라겐 마스크를 이용해서 피부를 진정, 보습

* 플라센타 관리 : 정제된 휴먼 태반 앰플을 침투시키면서 피부를 재생, 보습

* 이온자임: 비타민과 수분 질을 침투 시키면서 피부를 재생, 보습

* 옥시젯 : 특수 산조압에 의해 정화된 맑은 산소와 특수 보습물질을 침투하여 보습

* 하이드로리프팅: 히알루론산을 피부에 직접 주입, 피부수분력 유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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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피부관리/ 홍대 고운세상피부과]

밝고 빛나는 피부를 위한 봄철 피부관리법은?

 

 

화사한 시작과는 달리, 봄 환절기는 피부가 칙칙해지기 쉬워 여성들의 스트레스 지수가 올라가는 때이기도 합니다. 봄철 피부 스트레스의 상당수 원인은 기온이 오르고 활동량이 많아지면서 겨울 동안 닫혀있던 땀샘과 피지 분비가 활발해지고 자외선 또한 더 강해지기 때문입니다.

 

꼼꼼히 체크하자!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지키기

봄철 일조량의 증가는 일상 생활에서 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역할을 하고, 피부에서는 비타민 D를 합성시키는 등 여러 가지 이로움이 있지만 과도한 햇빛의 노출은 피부의 색소침착과 기미, 주근깨, 주름살, 각화증과 같은 피부 노화현상을 일으키는 주범으로 꼽힙니다.

 

자외선을 많이 받은 피부는 수분이 심하게 증발하면서 건조해지고 잔주름이 생기고 피부의 이완으로 탄력성이 줄어들며 각질층이 두꺼워져 노화현상이 촉진됩니다. 자외선 중 UVB는 피부세포 속 DNA를 파괴하는 활성산소를 만드는데 소량 활성산소의 경우 피부가 회복되지만 그 양이 많으면 피부암이 됩니다. 학계에서는 자외선을 쬐는 양이 2% 증가하면 피부암 발생률은 약 4%포인트 증가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따뜻한 봄 햇살을 즐기는 것도 좋지만 그에 앞서 피부에 백해무익한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를 기준으로 보면 오전 10오후 2시에 자외선의 양이 가장 많습니다. 따라서 자외선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이 시간대에는 되도록 야외활동을 피하는 게 좋으며 SPF30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도록 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증발하거나 물이나 땀으로 씻겨지므로 2-4시간마다 덧발라야 합니다.  

 

대다수 남성들은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데 골프나, 낚시, 등산 등 야외활동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어야 피부 노화는 물론 피부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자외선에 의한 피부노화의 예방을 위해 해바라기씨유, 현미, 콩 등에 다량 함유된 비타민E, 과일과 야채 등에 많은 비타민C, 녹황색채소에 많은 베타카로틴, 장어, 달걀 노른자에 많은 비타민A, 어패류, 해조류에 함유되어 있는 미네랄 등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녹차의 카테킨도 효과적입니다.

 

 

빼먹지 말자! 클렌징과 각질, 보습관리

봄철 피부관리 중 신경써야 하는 또 하나는 클렌징과 각질, 보습관리. 얼굴에 먼지나 꽃가루 등이 남아있으면 피부 알레르기를 일으키기 쉬우므로 외출 후에는 꼼꼼한 클렌징과 함께 이중 세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클렌징 후에 냉장고에 스킨을 넣어두었다가 화장솜으로 톡톡 두드리면서 발라주거나 화장솜에 우유를 적셔 자극받은 피부 위에 올려두는 우유팩을 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또한, 스팀타월도 자극 받은 피부에 좋습니다. 스팀 타월과 냉 타월을 번갈아 사용해 각질제거와 모공 케어를 동시에 해주고, 세안 마지막에는 녹차 우린 물로 씻어주면 자극 받은 피부가 한결 진정이 되고 트러블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봄철에는 공기 중에 수분이 부족하여 쉽게 얼굴이나 몸의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평소보다 물을 많이 마시고, 피부에는 영양크림이나 수분 에센스를 충분히 발라주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잦은 사우나는 피하고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샤워하는 것이 좋으며, 샤워 후에는 보습함량이 높은 바디 제품을 바르는 것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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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위피부염 / 고운세상피부과]

환절기 메마르고 건조한 피부, 울긋불긋 오톨도톨 '입주위피부염주의!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 갑작스런 계절의 변화가 오면 우리의 피부는 민감해지게 되는데, 날씨가 건조해지면서 가려움증이 생기기 쉽고, 자꾸 긁게 되어 붉게 달아오르는 증상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납니다.

 

특히, 20-40세의 젊은 여성들에게는 입 주변으로 붉은 구진과 농포 등의 입주위 피부염이 많이 생겨납니다. 물론, 입 주위 말고도 눈, 코에도 생길 수 있으며 눈 주위 피부염, 구멍 주위 피부염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이러한 피부염의 원인은 습진, 두드러기,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감염, , 벌레 물린 것까지 다양한 환경이 주원인이 됩니다. 하지만 간혹 간질환, 신장질환, 정신적 스트레스 같은 질환이 원인이 되기도 하며, 정확한 원인을 모르는 경우도 있고, 호르몬이나, Demodex 감염, 치약의 불소 성분 등이 원인으로 의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피부염은 치료를 하지 않더라도 원인이 제거되면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대수롭지 않게 여겨 소극적인 치료를 하면 자주 재발하는 점이 특징입니다.

 

 

치료는 물론 '원인'이 되는 물질을 제거하는 것이 우선적이어야 하고, 경구제를 처방하여 치료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PDT(photodynamic therapy, 광역동요법)의 치료효과에 대한 보고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 빛에 반응하는 물질인 광과민제를 원하는 세포에 침투한 후 특정 파장의 빛 혹은 레이저를 조사하여 여드름균과 피지선을 선택적으로 파괴시키는 방법으로 주로 여드름의 치료, 피지조절 등에 적용되는 시술입니다.

 

이러한 입 주위 피부염과 같은 증상은, 실내에 화초를 키우거나 공기청정기 또는 가습기를 사용하여 건조함을 예방해주면 도움이 됩니다. 화장실 문을 열어 두거나 어항을 갖다 놓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주 원인인 집먼지 진드기는 75∼80%의 습도에서 번식력이 가장 왕성하기 때문에 너무 습한 환경은 좋지 않으며, 18~20도의 실내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환절기 피부 건강 지키는 5가지!

 

1. 실내습도를 높여라

실내 습도를 60% 이상으로 유지하도록 합니다. 뜨거운 수증기를 내뿜는 가열식 가습기는 화상의 위험이 있으므로, 찬 수증기를 내뿜는 가습기를 사용해 피부건조증을 예방합니다.

 

2. 목욕습관을 조절해라

건조한 기간에는 목욕시간을 짧고 간단하게 하도록 하고, 과도한 때밀기는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뜨거운 물은 건조해진 피부를 자극하기 쉬우므로 미지근한 물로 씻되, 보습기능이 뛰어난 비누를 사용하거나 그냥 물로만 씻는 것도 좋습니다.

 

3. 목욕 후 수분 크림으로 수분 증발을 막아라

물기를 닦아낼 때는 부드러운 면수건으로 두드리듯 닦아주고, 목욕이나 샤워 후 3분 내에 오일이나 보습 로션을 발라 피부 수분증발을 막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가 많이 건조하다면 보습 크림을 자주 발라주도록 합니다.

 

4. 수분을 공급하라

물을 자주 마셔 피부의 수분을 유지해 줍니다. 하루 8잔 이상 물을 마시는 것은 피부는 물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5.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하라

여름철이 아니더라도 항상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평소에도 자외선차단지수(SPF) 15이상인 제품으로 생활자외선의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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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피부관리/ 봄철피부관리]

고운세상피부과가 알려주는 지성피부관리

 

 

내 피부는 지성일까?  * 체크리스트

지성피부는 필요이상으로 과다한 피지가 분비되어 피부표면에 기름기가 많아져 번들거리고 모공이 점차 넓어지며 중성피부나 건성피부에 비해 각질층이 두터워지는 상태입니다.

피지샘의 크기와 활동성은 연령이나 개인의 호르몬 분비량에 따라 다르며, 호르몬과 계절의 영향을 받는다. 피지샘의 과다한 피지 분비량이 모낭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모낭 속에 축척 되면 여드름과 같은 피부 병변의 원인이 됩니다.

 

1) 지성피부는 유분이 많아 끈적이고 번들거리며 트러블이 잦습니다.

2) 코와 이마, (T) 부위의 번들거림은 더욱 심합니다.        

3) 피부가 거칠고 모공이 넓으며 피부색이 어둡습니다.

4) 세안 후에도 당김이 없고 화장을 해도 금방 지워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5) 여성들의 경우 월경 7-10일전에 호르몬 분비가 고조되어 지성 피부가 되고 뾰루지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6) 지성피부는 유선이 발달하여 유분이 많이 생성되므로 모공이 넓어 보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7) 사람에 따라 지성피부의 특징과 함께 건성피부의 건조함을 지니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l  지성피부의 세안법 : 이중세안으로 피부를 청결하게 하는 것이 우선

 

- 세안은 지성피부 관리의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 세안 시 물의 온도는 40°정도의 뜨거운 물(대중탕 정도의 물 온도)로 하고 헹굼 시에는 1차 미지근한 물로, 2차 헹굼 시는 차가운 물로 마무리 합니다.

 

- 피지가 심하면 주1-2회 정도 스크럽이든 필링제품을 사용하되 여드름이나 뾰루지가 난 얼굴은 젤타입의 필링제를 주1회 정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일반적인 비누가 아닌 피부타입에 맞는 클렌징 제품으로 세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 유성 지루성피부의 경우 여드름 피부와 비슷한 피부관리를 해주도록 합니다.

 

 

l  지성피부의 일반적인 관리방법은? 

: 오일프리로 피지 관리를 하고 ~ 에센스로 수분 공급을 합니다 ~

 

1) 로션이나 영양크림은 지성용(oil free)을 사용하되 수분 위주의 제품을 사용하고 알코올이 함유되어 있는 수렴화장수는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 수 있으니 화장솜을 사용하여 유분이 많은 부위에만 부분적으로 사용하도록 합니다.

 

2) 번들거리는 피부도 세안 후 당김이 느껴질 수 있으므로 수분공급 에센스로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해줍니다.

 

3) 지성 피부는 건성피부나 중성피부보다 햇빛에 자극을 적게 받지만 자외선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4) 특히 여름철에 30분 이상 외출시에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되 oil free 제품을 사용합니다.

 

 

l  지성피부 부위별 특수관리

: 코주위의 블랙헤드 관리와… T존 부위 및 얼굴 전체는 과다 피지관리를

 

코의 블랙헤드 관리 :::  피지가 공기 및 외부의 더러움과 함께 산화하면 끝이 검은 블랙헤드(black head)로 변하는 등 모공을 더욱 두드러져 보이게 합니다. 특히 코 부분은 피지 분비가 활발한 만큼 블랙헤드(black head)가 많이 생기는 곳으로 코의 블랙헤드는 손으로 짜낼 것이 아니라 코 팩이나 모공관리 팩으로 집중 관리 해주도록 합니다.

 

T존 관리 및 피지 관리 ::: T존 팩이나 피지제거를 위한 전용팩 & 청정보습팩(씻어내는 타입)을 주2회 정도하고 팩 후에는 반드시 지성스킨으로 피부결을 정돈합니다.

 

 

l  지성피부 외출 시

메이크업 제품을 사용할 때는 수분성 파운데이션이나 흡수성 파우더 제품을 사용하도록 하며 여드름을 유발시키는 메이크업 제품의 사용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타입에 맞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고, 외출 시 기름기가 지나치게 많아진 경우, 토너나 아스트린젠트를 면봉으로 바르거나 파운데이션이나 파우더를 덧발라 주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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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성피부관리/봄철피부관리]

고운세상피부과가 알려주는 건성피부관리

 

 

내 피부는 건성일까?

건성피부는 피부결이 섬세하고 고와 보이지만 대체로 피부층이 얇고 피지의 분비량이 적어 피부가 건조해진 상태로 각질이 자주 일어나며 윤기가 없고 세안 후에 많이 당깁니다. 잔주름이 쉽게 생기고 노화가 쉽게 옵니다. 저항력이 약하여 외부 자극에 민감한 반응을 나타내 예민한 피부라고도 합니다. 건성피부는 유수분이 적기 때문에 여드름이나 뾰루지 등 피부 트러블은 다른 피부에 비해 적지만 화장이 잘 먹지 않고 피부가 건조하여 피부가 푸석푸석해 보이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건성상태가 아주 심한 악건성 피부상태가 될 때는 가려움증이나 염증반응이 생겨 고통스럽기도 합니다. 염증반응을 보이기도 합니다.

 

 

l  건성피부의 원인

ü  피지막 기능 저하, 호르몬 불균형,

ü  부적당한 다이어트 및 단식, 급격한 체중감량, 수분 섭취 부족

ü  과도한 일광 노출 , 빈번한 사우나,한증막 이용

 

 

l  건성피부의 세안법 : 자극 없이 미지근한 물로 세안합니다.

물 온도는 25°C정도의 미지근한 것이 좋습니다. 건성 피부의 더러움은 피지 분비에 의한 노폐물보다는 오래된 각질이나 메이크업에 의한 것이 대부분으로, 건성피부의 클렌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세안 후 피부가 당기지 않도록 피지막을 손상하지 않는 부드러운 세안제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씻어낼 때는 뜨거운 물은 피하고 미지근한 물을 사용해야 합니다. 뜨거운 물세안은 오히려 피부를 보호하는 유,수분 막을 손상 시킬 수 있습니다. 각질이 일어난 상태라 하여 세안 시 과다하게 문지르면 피부가 더욱 예민해지므로 주2회 정도의 딥클렌징(필링효과가 있는 각질 제거제)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도록 합니다.

 

 

l  건성피부의 일반적인 관리방법은? : 기초 케어에 충실합니다.

유분과 수분이 항상 부족하여 트러블과 주름이 생기기 쉬운 상태이므로 유분과 수분이 풍부한 건성용 화장품을 사용하고 에센스와 영양크림을 반드시 사용하도록 합니다.

건성피부는 수분이 항상 10%~20%유지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주2-3회 정도 유연 마스크실시와 하루 8컵 정도의 물을 마시고, 과일이나 야채를 많이 섭취하여 수분 보충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반드시 사용하되 트러블에 대해 검증된 제품을 사용하여 자외선으로부터 일어날 수 있는 피부 트러블과 색소침착 등을 미연에 예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제품 선택 시 재생과 탄력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진 비타민A.E가 함유된 제품을 고르는 것도 중요합니다.

 

 

l  건성피부를 위한 특수관리방법은? : 1-2회 마사지와 영양팩으로 피부에 활력과 생기를 더해줍니다.

건성피부는 주름예방, 노화방지에 주력해야 하는 피부이므로 집에서 간단하게라도 관리해주는 것이 매우 필요합니다. 유분 함량이 많은 영양크림과 수분함량이 많은 에센스를 활용하여 주1-2회 정도 마사지와 영양팩을 꾸준히 한다면 3-4개월 후 놀라운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제품에 비타민A.E가 함유되어있다면 더욱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비타민 A와 비타민E는 피부활성을 도와주는 우수한 미용성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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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세상피부과/ 봄철피부관리/ 중성피부관리]

중성인 내 피부, 환절기 피부관리법은?

 

 

<중성피부는..>

.수분 밸런스가 잡힌 이상적인 피부 타입으로, 지성과 건성 피부의 중간 상태를 일컫습니다.

수분량과 피지량이 적절하여 피부가 번들거리지도 않고 수분 부족으로 인한 피부 당김 증상도 없습니다. 피부 표면은 비교적 촉촉하고 부드러운 편이며 화장이 잘 먹고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모공 또한 탄력성이 좋고 섬세하며 피부이상 질환인 색소, 여드름, 잡티현상이 적습니다. 피부조직이 단단하며, 전반적으로 주름이 없습니다. 표피는 보통으로 얇고 두껍지 않아 모세혈관내의 혈액이 표피를 통하여 깨끗하게 보입니다.

하지만, 계절의 변화나 신체 리듬(생리주기, 스트레스 정도)에 따라 피부 변화가 올 수 있으며, 이때 관리를 제대로 못해주면 자신도 모르게 건성이나 복합성 피부로 바뀔 수 있습니다.

 

1) 모공이 작고, 고르게 나타나 피부결이 매끄러워 보입니다.

2) 피부가 촉촉하고 부드럽습니다.

3) 피부 입자가 고르게 나타납니다.

4) 세안 후 당김이 별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5) 화장이 잘 먹고 오래 지속되는 편입니다.

6) 침착된 피부 색소가 적습니다

 

<중성피부의 세안법>

이상적인 상태이므로 특별한 피부트러블은 없으나 계절변화나 신체리듬에 따라 약간의 트러블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세안법 : 메이크업의 정도에 따라 세안류 제품을 선택합니다.

세안시 물의 온도는 25°정도의 미지근한 물로 합니다

클렌징은 메이크업의 정도에 따라 크림타입이나 액상타입등을 사용하여 닦아내고 클렌징 폼으로 이중 세안하면 됩니다. -메이크업 시에는 클렌징 폼이면 충분합니다.

 

아침 클렌징 : 바쁜 아침엔 상큼하고 간단하게 클렌징 폼을 사용하여 충분히 거품을 내어 세안 하고 여분의 비눗기가 남지 않도록 충분히 헹구어 내도록 합니다.

 

저녁 클렌징 : 클렌징 크림이나 클렌징로션을 사용하여 부드럽게 마사지 하듯 메이크업을 지워주고 미지근한 물을 이용, 충분히 헹궈준 후, 폼으로 이중 세안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찬물로 뒷 마무리를 하여 피부에 탄력을 줍니다.

 

딥 크렌징 : 모공속의 노폐물이나 메이크업의 잔 여분을 제거하기 위한 클렌징으로 스팀타월을 이용한 찜질을 하거나 목욕 후 모공이 확장된 상태에서의 딥클렌징(필링제)을 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중성피부의 경우 딥 클렌징 제품 (팩이나 스크럽이 든 필링을 이용한 클렌징)이 크게 필요치 않으나 짙은 화장을 자주 하는 경우는 주 1회 정도 딥 클렌징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딥 클렌징을 할 때 주의할 점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피부 상태가 좋지 않거나 민감한 눈 주위는 삼가하는 것이 좋고 확장된 모공은 차가운 스킨을 사용하여 마무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중성피부의 스킨케어 >

.수분이 적절히 조화된 중성용 스킨케어(스킨,로션,크림,아이크림) 제품과 스페셜케어(아이크림,에센스,) 제품을 선택하여 지금의 균형을 그대로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절기나 건조해지기 쉬운 계절에는 건성피부성향이 나타날 수 있고, 한 여름엔 지성피부처럼 피지분비량이 한때 조금 늘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계절에 따라 부분관리를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피부관리/스킨케어

중성피부라고 해서 피부관리를 하지 않는 것은 좋지 않으며 평상시 기초손질을 세심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상적인 정상피부를 가꾸기 위해서는 정신의 안정과 올바른 식습관, 신체기능의 정상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보호, 화장품의 올바른 사용, 피부의 올바른 관리가 수반되어야 합니다.

 

1) 피부의 유수분의 밸런스를 잘 맞추어 주도록 합니다.

2) 모이스쳐라이저를 선택할 때는 기름기가 많지 않은 로션타입을 사용하도록 하며 얼굴을 깨끗이 세안한 직후 촉촉한 상태에서 아침 저녁으로 얼굴과 목 전체에 고르게 펴서 발라줍니다.

3) 피부를 매끄럽게 한다고 생각하여 유분기많은 크림을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4) 외출할 경우에는 언제나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해 주도록 합니다.

5) 주름이 생기기 쉬운 입가, 눈가에는 잊지 말고 전용제품을 발라주도록 합니다.

6) 특히 겨울이나 봄의 첫달 즉 일사량이 적은 시기에 비타민A,E가 함유된 제품으로 비타민 집중 관리를 하도록 합니다.

7) 4~6주에 한번 노화 예방을 위해 피부 재생 관리을 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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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고운세상피부과] 우리 아이 피부, 곱게 만들고 싶다면?
- 명동 고운세상피부과 임현상원장

고운세상에서 제안하는 건강한 아이피부를 위한 6가지 노하우


아이들은 생후 6개월이 넘어서면 모체로부터 받은 면역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생후 6개월 이전까지는 잔병치레가 거의 없던 아기들도 그 이후부터는 자기 스스로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공격에 대응하는 면역물질을 생성해내어 만3세가 되면 면역력이 어른의 90% 정도에 이르게 되는 것. 따라서 이 시기에 기초 체력을 튼튼히 하고 면역력을 충분히 키워주어야 아이는 성장하는 동안 잔병치레 없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됩니다.

 

아이의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일반적인 생활 습관으로 기본적인 것들이지만 꾸준히 실천하면 건강한 피부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Know-how 1 촉촉하고 보송보송하게, ‘보습(Moisture)

아이를 데리고 외출할 때는 로션이나 크림을 듬뿍 발라주어, 건조한 겨울 바람에 얼굴이나 손 등이 마르지 않게 합니다. 밖에 나갔다 오면 반드시 미지근한 물로 씻겨줍니다. 피부가 심하게 건조하다면 비누나 세정제는 사용하지 말고, 미지근한 물로만 목욕시키도록 합니다. 목욕 후 물기가 다 사라지기 전에 3분 이내 이러한 보습제를 발라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조한 겨울철, 아이들의 피부가 건조하고 텄을 경우에는 따듯한 물에 수건을 적셔 가볍게 찜질해주고 난 후, 베이비 오일을 발라 마사지해줍니다. 아이가 잠든 후 튼 부위에 다시 베이비 로션을 가볍게 바르고, 그 위에 랩이나 거즈를 덮어서 피부 수분의 증발을 막습니다. 양 볼이 심하게 텄을 때는 베이비 크림에 베이비 오일을 서너 방울 섞어 마사지 해주면 좋습니다.

 

민감한 피부를 가지고 있는 아기들은 더욱 절실히 피부 보호막을 필요로 합니다. 보습제의 효과적인 사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하루에 적어도 3번 이상은 발라주어야 피부의 수분을 유지하고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피부특성에 따른 관리를 잘해야 평생을 좌우할 수도 있는 유아기 피부를 보호해 줄 수 있습니다.

 

Know-how 2 부드럽고 순하게, ‘무자극 (Tender)

우리의 피부는 보호 물질들로 둘러싸여 있는데, 이 물질들은 신생아나 유아의 경우 pH6.06.5 정도다. 알칼리성 비누를 사용하면 피부 산도는 일시적으로 알칼리성으로 변했다가 다시 정상으로 돌아가는데, 아이들은 어른에 비해 산성회복능력이 떨어지므로 pH 7가까운 중성 비누가 도움이 됩니다. 보습 영양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피지를 보충해주는 베이비 워시나 아기 전용 비누가 적당하며, 비누의 색소와 향 또한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무향료, 무색소, 저자극 비누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공기 중에는 미세한 먼지 외에도 눈에 보이지 않는 중금속과 진드기, 세균처럼 유해인자들이 떠돌아 다니므로 집안 청소를 깨끗하게 하고, 자주 환기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Know-how 3 뽀드득 깨끗하게, ‘청결(Clean)

아이들은 음식을 먹으면서 입 주변이 더러워지기 십상입니다. 하지만 침이나 음식 찌꺼기 등을 묻힌 채로 두면 피부를 자극시켜 입 주변이 잘 트기 때문에 아이의 입 주위가 더러워지면 바로 물에 적신 가제 등으로 닦아준 다음, 다시 마른 수건으로 닦아주도록 합니다.

 

목욕 시에는 물의 온도가 너무 높으면 피부가 쉽게 건조되고, 너무 낮으면 감기에 걸릴 수도 있기 때문에 약 40도의 미지근한 물에 5~10분 정도 가볍게 씻기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욕조에 베이비 워시를 일정량 풀어 거품을 내거나 물에 적신 부드러운 바스 타월에 덜어 거품을 낸 다음, 엉덩이 쪽부터 물이 닿도록 비스듬히 눕혀줍니다. 다리부터 시작해 배와 가슴→팔→등→허리→엉덩이 순으로 씻긴 후 깨끗한 물로 한번 헹궈주면 목욕 끝. 순면 타월로 가볍게 두드리듯 물기를 닦고 로션은 온몸에, 크림은 팔 다리와 볼처럼 트기 쉬운데 발라줍니다.

 

기저귀 발진이나 엉덩이가 짓무른 아기는 습기가 차지 않도록 자주 씻어주고 잘 말린 기저귀를 채워준다. 기저귀는 유아 전용 세탁세제를 사용해 자극을 최소로 줄이도록 합니다. 기저귀를 간 다음에는 아기용 물티슈로 잘 닦아주고 로션을 발라 촉촉하고 부드러운 상태를 유지시켜 주도록 합니다. 베이비 파우더는 아기 피부를 보송보송하게 해주지만 발진이 생긴 후에는 바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Know-how 4 피부 미인은 잠꾸러기, ‘수면(Sleep)

어른뿐 아니라 아이들도 수면이 부족하면 피부가 까칠해 보이는 것을 금새 느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충분한 수면은 건강한 피부를 위한 필수 조건! 특히, 10부터 새벽 2까지는 피부가 활력을 찾고 피부 조직이 재생되며 성장 호르몬이 분비되는 시간이기 때문에 이 시간에는 반드시 잠자리에 들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Know-how 5 피부가 좋아하는 음식은 따로 있다, ‘음식(Food)

몸에 좋은 음식은 피부에도 좋기 마련. 특히 비타민은 몸에 생기를 주는 동시에 피부에도 생기를 준다. 또한 비타민이 많이 든 녹황색 야채에는 대체로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 변비에도 좋습니다.

 

이유식 단계가 지나면 쌀밥보다는 잡곡을 약간 섞은 밥을 먹는 것이 피부에 이로운데, 현미, 보리, 녹두, 율무 등에는 불용성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변비를 막아주고 장을 깨끗하게 해줍니다.

 

또한, 충분한 물은 건조한 겨울철 피부의 수분보유량을 높여주며, 끓인 보리차나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생수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Know-how 6 피부에 좋은 햇볕 사냥, ‘외기욕, 일광욕(Sun Shower)

일광욕은 아기에게 필요한 비타민D를 활성화시켜 주고 연약한 피부를 튼튼하게 해주며, 외기욕은 보호 속에서만 살던 아기가 외부세계로 적응하는 것을 도와줍니다.

 

생후 1개월이 되면 발끝만 2~3분간 햇볕에 쬐기 시작해 익숙해지면 전신으로 확대하는 것이 좋습니다. 얼굴 부위는 되도록 햇볕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눈은 햇볕을 직접 받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6개월 이전의 아기는 햇볕에 직접 노출해서 일광욕을 시켜서는 안되기 때문에 벽에 반사되는 햇볕을 쪼여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며, 하루 중 자외선이 강한 오전 10부터 오후 4까지는 일광욕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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